
규제에 따라 제작되고 선택받지 못해 버려지던, 비용으로만 인식되던 매뉴얼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합니다.
우리는 제품과 소통하는 가장 첫 번째 수단이자 제품 경험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매뉴얼을 바라봅니다.
그리고 그 경험은 설계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.
이 문제의식에 공감하며, 콘텐츠를 넘어 제품 경험을 설계할 동료를 기다립니다.
희망 직무의 채용 공고가 없나요? 지원 분야와 함께 자유 형식의 지원서를 보내주십시오. 추후 채용 시 우선 검토하여 연락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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